'나는 솔로' 18기 최강 비주얼과 완벽 피지컬, 스펙까지 완벽한 조합 나는 솔로 남자 직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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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솔로' 18기 최강 비주얼과 완벽 피지컬, 스펙까지 완벽한 조합 나는 솔로 남자 직업

by 블루베리1002 2023. 12.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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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수)에 방송한 ENA와 SBS Plus의 '나는 솔로'에서는 '솔로나라 18번지'에 입성한 18기 솔로 남녀가 화제를 모았습니다. 이날 경북 영덕에서 펼쳐진 '솔로나라 18번지'는 아름다운 푸른 바다가 배경이었는데, 18기 솔로 남녀들은 놀라운 비주얼과 스펙으로 시청자들을 매료시켰습니다.

 

출처: ENA,SBS Plus 나는 솔로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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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18기 솔로 남자 소개

2. 18기 솔로 여자 소개

3. 18기 솔로 남녀 촬영지

 

이번 18기는 비주얼, 피지컬, 스펙까지 모두 완벽한 조합으로, 3MC 데프콘, 이이경, 송해나의 '폭풍 감탄'을 자아내며 "역대 이런 조합은 없었다"라는 찬사를 받았습니다.

 

출처: ENA,SBS Plus 나는 솔로

 

첫 손님인 영수는 N게임회사 서버 프로그래머로서의 직업과 안양 소재 자가 아파트 보유 등의 스펙으로 '능력남'으로 극찬을 받았습니다. 자신감 넘치게 "어디 가서 기죽는 느낌은 아니다"라고 말한 그는 센스 있는 처음부터 심상치 않은 센스로 눈길을 사로잡았고, 'A+' 대학 성적표에 세무사 자격증 시험까지 준비 중이라며 '리얼 프로필'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습니다.

 

영식은 떡 벌어진 어깨와 구릿빛 피부로 솔로 남성들의 폭발적인 질문을 받았다. 태권도 전공이자 논산훈련소 조교 출신으로, 그는 경찰관이나 소방관과 같은 '국가공무원'으로 추정되는 직업을 언급하여 이목을 집중시켰습니다. 또한, "결혼할 준비는 돼 있다"라고 자신 있게 말해 시청자들에게 어필했습니다.

 

이에 이어 등장한 영철은 떡 벌어진 어깨와 흉통으로 '몸짱 특집'이라는 반응을 불러올 뿐만 아니라, 뮤지컬 동호회 출신의 반전 이력으로 더욱 주목을 받았습니다.

 

광수는 '피글렛 st 웃상'을 자랑하며 첫사랑 때문에 재수를 하고 K대 경제학과에 입학한 '순애보' 면모를 드러냈습니다. 뿐만 아니라, "자가 구할 정도의 자금은 모아둔 상태"라며 "밥, 빨래, 청소 다 잘한다"라고 강조하여 결혼에 진심임을 전하며 시청자들의 기대를 모았습니다.

 

'솔로나라 18번지'에 입성한 상철은 "5주 동안 9~10kg 뺐다. 4시간 정도밖에 안 자면서 준비했다"라고 나아가 '나는 SOLO'에 대한 특별한 각오를 드러냈습니다. 또한, 밝고 선한 영향력을 줄 수 있는 상대를 찾고 싶다는 이상형을 언급했습니다.

 

출처: ENA,SBS Plus 나는 솔로

 

 

나는 솔로 18기 영숙은 솔로 여성들에게 슬리퍼 선물을 돌리기 위해 '2 캐리어'를 장착했다고 자랑하며, 친오빠의 추천으로 '솔로나라 18번지'를 찾았다고 전했습니다. 가정과 아이들을 최우선에 둔다며 '다산'을 목표로 삼았고, 이상형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로 눈길을 끌었습니다.

 

국적기 항공사 승무원 출신인 정숙은 "혼자 왔지만 갈 때는 둘이 가리라"며 결심을 밝히고, "빠지면 잘 못 헤어 나온다"는 '사랑꾼' 면모를 어필했습니다.

 

순자는 "엉뚱하고 내숭이 없는 것이 장점"이라고 소개하며 "연애를 총 2번 해봤는데, 두 번째 연애가 거의 첫 연애다. 제가 좋아해야 만나는 성격이고, 너무 착한 남자는 싫다"는 확고한 연애관을 밝혔습니다. '임수정 닮은꼴' 영자는 밝고 쾌활한 인사성을 자랑하며, "아빠를 닮은 남자를 만나고 싶다"라고 간절히 기원했습니다.

 

'블랙핑크 리사 닮은꼴'로 화려한 외모로 등장한 옥순은 첫인상부터 시선을 압도했습니다. 그는 "드라마 같은 사랑이 있다고 믿는 사람"이라며 아름다운 사랑에 대한 열망을 표현하고, "할머니, 할아버지가 손잡고 걸어가는 게 제 얘기이길 바란다"라고 감동적인 이야기를 전했습니다.

 

명문외고와 S대 출신인 현숙은 "제 꿈이 크고 야망도 있어서 저랑 비슷한 사람을 만나고 싶다"며 '야망남'을 이상형으로 꼽았습니다.

 

솔로 남성들은 '솔로나라 18번지' 입성 직후 첫인상 선택에 참여했습니다. 3분간의 '눈 맞춤'에서 영수와 영호는 각각 영숙, 정숙을 선택하고, 영식은 옥순을, 영철과 상철은 현숙을 선택했습니다. 광수는 영자를 선택하고, 종이 장미꽃을 선택해 3MC를 감탄케 했습니다. 유일하게 '0표녀'가 된 순자는 아쉬움을 토로하며 집으로 돌아갔습니다.

 

솔로 여성들은 뜻밖의 미션으로 '멘붕'에 빠지게 되었습니다. 솔로 남성들은 솔로 여성들의 선택이 '1순위 선택'인 줄 알고 고개를 숙였지만, 솔로 여성들은 6순위로 선택된 상대에게 민망한 감정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그 결과 옥순은 6순위로 상철을 선택하고, 순자는 광수를 6순위로 선택했습니다. 정숙은 "진지한 느낌인 것 같아서, 다가가기 어렵지 않을까"라는 이유로 영철을 6순위로 뽑았습니다.

 

6순위 선택을 받지 않으면서 '인기남'임을 입증한 영식과 영수는 혼자 숙소로 돌아가며 씁쓸한 기분을 느꼈고, 6순위로 선택된 영호는 기쁨의 미소를 감추지 못했습니다. 이어서 '솔로나라 18번지'에 찾아온 솔로 여성들의 진짜 첫인상 선택 결과가 예고되면서, 계속될 18기의 반전된 판도를 예감케 했습니다.

 

'나는 SOLO' 18기 로맨스는 오는 20일(수) 오후 10시 30분 ENA와 SBS Plus에서 계속됩니다.

 

나는 솔로 촬영지 경북 영덕 구경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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